시흥시사회복지협의회는 28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에서 창립 25주년 기념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시흥시청 관계자와 사회복지기관장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기념식은 밀레니엄 앙상블의 축하공연과 함께 25년의 발자취 및 향후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25주년 기념식의 성대한 시작
행사는 정중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고, 첫 순서로 밀레니엄 앙상블의 축하공연이 마련되었다. 이 앙상블은 다양한 음악 장르를 소화하며 참석자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다. 공연이 끝난 후, 김윤환 시흥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내빈을 소개하며, 그동안의 많은 성취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지는 기념사는 시흥시사회복지협의회의 25년 동안의 발자취와 향후 비전에 대해 다뤘다. 김 회장은 이 자리에서 "아름다운 변화는 사람과 사람, 지역과 지역이 연결될 때 이루어질 수 있다"며 협의회의 비전을 공유했다. 이를 통해 사회복지 분야에서의 지속적인 성장과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역대 회장들의 격려사와 신규 이사 소개를 통해 협의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참석한 각계 인사들은 시흥시사회복지협의회의 변화를 지켜보며, 앞으로의 역할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주요인사와 함께한 뜻깊은 자리
기념식에는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을 포함하여, 장대석, 이동현 경기도의원, 김진영 시흥시의회 복지위원장 등 많은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였다. 이들은 시흥시사회복지협의회의 창립을 축하하며,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특히, 장대석 의원은 "25년은 긴 시간이다. 그동안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을 위해 힘써온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이동현 의원은 "협의회가 앞으로도 시흥시의 복지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는 믿음을 전했다. 이외에도 심윤식 시흥시청 복지국장은 행사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기 위해 몇몇 특별한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시흥시의 복지는 한사람의 노력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많은 이들이 함께 힘을 모아야 더 큰 효과를 낼 수 있다"며 단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어지는 사회복지 여정
25주년 기념식은 단순한 축하의 자리가 아니라 앞으로의 비전을 나누는 의미도 지니고 있었다. 행사 마지막에는 신규 이사 소개와 함께, 15년 이상 이사로 봉사해 온 분들에 대한 감사의 메시지가 전달되었다. 이는 협의회가 어떻게 지속적으로 발전해왔는지를 보여주는 한편, 앞으로의 비전 실현을 위한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자리였다. 김윤환 회장은 "우리의 역사와 경험은 앞으로의 성장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면서 "협의회가 더욱더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이러한 발언은 참석자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고, 앞으로의 비전 실현을 위한 결의를 다지게 하였다. 결국, 25년의 역사를 가진 시흥시사회복지협의회는 새로운 도약을 꿈꾸며 한 마음으로 앞으로 나아갈 준비를 하고 있다. 노력과 헌신으로 쌓아올린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더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회복지 단체로 자리매김할 것이다.결론적으로, 시흥시사회복지협의회 창립 25주년 기념식은 그동안의 성취를 기념하고 앞으로의 비전을 공유하는 중요한 행사였다. 다양한 인사들의 참석과 격려의 말은 협의회의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앞으로도 협의회가 많은 지역주민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더욱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