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제10대 회장으로 김형식 대전 대덕노인복지관장이 선출됐다. 이 날 정기총회에서는 김형식 후보가 최다득표를 기록하며 회장직의 영예를 안았다. 김형식 당선인은 '함께 하나 된 협회, 다 함께 행복한 복지관'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협회의 전문성과 미래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김형식 회장의 당선 소감과 비전
김형식 당선인은 제10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회장으로 선출된 후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 자리는 극복과 도전의 연속이었으며, 더 많은 노인을 위한 행복한 복지관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였다. 점점 더 고령화 사회로 나아가는 한국에서 노인 복지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김형식 회장은 이러한 시대적 필요에 부응하기 위해 협회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다각적인 접근 방식을 통해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김형식 회장은 슬로건인 '함께 하나 된 협회, 다 함께 행복한 복지관'을 통해 모든 회원들이 협회와 함께 힘을 합쳐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그동안의 운영 경험과 마을과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노인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러한 비전은 앞으로 협회의 방향성을 더욱 확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협회의 전문성 강화 방안
김형식 당선인은 협회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도 제시하였다. 그는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개발과 전문 인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각 지역 복지관들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계획이다. 노인의 복지 요구가 다양해짐에 따라, 김형식 회장은 이를 충족하기 위해 맞춤형 서비스 모델을 개발할 것을 주장하였다. 예를 들어, 특정 구역이나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복지 서비스는 각 지역 노인복지관의 특성에 맞춰 보다 세분화하여 제공해야 한다. 이를 위해각 복지관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공동 프로젝트를 마련하는 것이 실질적인 발전으로 이어질 것이다. 연구와 실험에 근거한 데이터 기반의 정책 수립 또한 중요한 요소로 언급되었다. 이러한 접근은 향후 다양한 복지관의 운영과 정책 개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미래 대응 전략과 지속 가능한 발전
김형식 회장이 제시한 미래 대응 전략은 협회가 직면한 다양한 도전 과제를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그는 회장직을 수행하면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필요한 자원을 확보하고, 이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긍정적인 변화는 물론, 자원의 효율적 배분과 관리가 뒷받침되었을 때 이룰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김형식 회장은 지역 사회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데에도 주력할 예정이다. 그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노인 복지가 지역 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는 단순히 복지관 안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역 사회 전체가 노인의 복지를 위해 함께 노력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생각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이 외에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서비스 제공이 충분한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연구하고, 이를 적극 도입하는 방안도 고려되고 있다.결국, 김형식 당선인은 새로운 회장으로서 협회를 더욱 발전시키고, 노인이 행복한 복지관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앞으로의 계획은 단순히 말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실행 가능한 전략으로 이어져야 할 것이다. 김형식 회장의 비전과 전략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어가는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의 미래가 기대된다. 다음 단계로서는 각 복지관과의 긴밀한 협력과 피드백을 통해 실효성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 모든 회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더욱 행복한 복지관을 만드는 그날을 기다려본다.